① 업소명: 콜라
② 방문일시: 30일 일요일
③ 파트너명: 제인
④ 후기내용:
목요일에 다녀오고 바로 일요일에 또 제인이랑 박음질 하고왔습니다 ㅋㅋㅋ
아.. 목요일에 하고나서 떠 땡겨서 어케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일요일에
냅다 다녀왔죠 ㅋㅋㅋ 이번에도 착실히 후기할인을 받고 결제 했습니다 ㅋㅋㅋ
후기할인 좋아요...ㅋㅋㅋ 1만원 할인의 행복이란..ㅋㅋㅋㅋㅋ 제인이가 들어오자마자
바로 알아봐주네요 ㅋㅋ 근데 제가 생각해도 어느정도는 알아볼것 같습니다 ㅋㅋ 주에 2번을
냅다 갔으니 알수밖에요 ㅋㅋ 저를 알아봐서 그런지 제인이의 애무가 더 깊게 들어오는듯한
느낌적인 느낌을 주는데 정말 그냥 최고입니다 그냥 최고에요 ㅋㅋ 밑에 애무는 머 그냥
사탕을 빠는건지 아이스크림을 빠는건지 제꺼를 빠는건지 아니면 그냥 뽑아 버릴려고 하는지
어마어마어마 했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나서 이미 어느정도 기가 빨릴때로 빨린 상태에서
제인이와의 박음질 시작 근데..근데.. 제인이가 먼저 여상으로 시작을 해버립니다 ㅋㅋㅋ
안그래도 제인이의 여상은 기똥차게 하는데 그때 어느정도 직감했습니다 ㅋㅋㅋ
아 이러다 그냥 끝나겠구나 근데 이렇게 끝내도 여한이 없겠다 이생각을 ㅋㅋ 그래도 제인이랑
찐하게 박음질 하러 왔으니 최대한 참아보면서 버텼습니다 ㅋㅋㅋ 죽는줄 알았어요 ㅋㅋㅋ
근데 이 느낌이 크.. 미쳐버리고 지려버립니다 ㅋㅋ 막판에 제인이를 후배위자세 잡게 하고
박음질 시작하는데 얼마 못가 찍 ㅋㅋㅋㅋ 그전에 제인이가 여상으로 박음질은 미친듯이 해서
뒤치기에서는 얼마 못가서 끝난듯 합니다 ㅋㅋ 그래도 아쉬움따위란 눈꼽만큼도 안남았습니다 ㅋㅋ
반대로 와서 제인이랑 박음질하고 빼길 잘했다 생각이 ㅋㅋㅋ 제인이랑 박음질을 할때면
그냥 좋은것 같습니다 ㅋㅋㅋ 제인이랑 행복한 박음질이였습니다 ㅋㅋ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