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남 - 곰돌이네
② 방문일시: 6월 중순 주말 주간 타임
③ 파트너명: 데일
④ 후기내용: 안녕하세요. 휴가도 다녀오고 그래서인지 오랜만에 후기를 적는것 같네요.
언제나 믿고 가는 곰돌이네 후기 입니다.
요새 새로운 매니저가 많이 추가 되었는데 또 가고 싶네요 ㅎㅎ
오늘은 데일 후기 입니다. 제가 언제나 땡길 때마다 보고싶은 데일
문을 열면 어제 본 사이처럼 품에 안깁니다.
최근에 갔을 때는 검은색 슬립 같은걸 입었습니다. 데일의 엉덩이를 만지며 인사해줍니다.
쇼파에 앉아 그 동안 있었던 일, 오늘 하루 같은 잡다한 주제로 수다를 떨며 담배를 하나 핍니다.
담배를 피면서도 데일의 나쁜손은 멈추지를 않네요.
벌써 커졌다며 야릇한 표정을 짓는 데일이는 너무 귀엽습니다.
같이 샤워를 하며 커진 제 거기를 잡고 나와서 기다립니다.
빨리 놀자며 침대로 이끄는 데일이. 서로 애무를 해주며 달아오르기 시작합니다.
흥분하면 흥분할 수록 짙은 섹스를 좋아하는 데일덕에 언제나 또 보고싶은지도 모르겠습니다.
⑤ 총평점수: 마인드를 원하신다면 데일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