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인천 처음처럼
② 방문일시: 7월1일
③ 파트너명: 제니
④ 후기내용:
제니와의 두번째 만남인거같네요
제니를 안본지 일주일쯤된거같아서 보고싶은마음에 지갑을확인후 도착햇네여
미리전화로예약을 해논 상태였습니다 ^^
들어가기까지 5분정도남아서 핸드폰끄적이다가 시간되서 제니의 방으로 GO!
드디어 제니와 접견성공 서로 반갑게 맞이하며 다정스러운 스킨쉽을 건네는 제니
은근히 말이잘통하는 지라 이런저런 사는얘기 많이한답니다
샤워 깔꼼하게 하고 나와서 제니와 서로 포옹을하며 소프트한키스로
서로를 달아오르게하네요 저는먼저 손으로 제니 유두를 살살 눌러주며 더찐한
키스로 들어갑니다 아참 모르는분도 잇을테니 제니는 몸매되는 글래머이고
D컵의 자연산의 빨통은 저에게 큰 흥분을 주는 요소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제니의클리를 톡톡건드려주니 섹반응을 보이네요 이거완전흥분해버린....
제니도 달아올라서 내 성기를잡고 흔들더니 입에넣고 놔주질않네요
몇분을 따듯한 제니의입안에서 놀다가 곧바로 제니몸안으로 들어가니까
이번엔 천천히쪼아주는게 제가 이래서 제니만 찾네요
그래도 적응이됬는지 오래 버티고 더 많이 느꼇네요
그런 제니도 그걸알았는지 쪼이는게더강해지네요 이런..역시나혹시나 못참고 바로찍...
이런 강력한 섹녀 제니로 방문추천 드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