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일산 퀸프로
② 방문일시: 6월 30일 어제그저께
③ 파트너명: 세라
④ 후기내용:
그저께 친구를 데리고 저의 단골 업소인 퀸프로에 갔습니다.
일산에 있는 곳으로 오피스텔식입니다. 친구가 건마초보라
아니..아예경험이 없어서 같이 델꼬 왔는데 친구는 계속긴장해있네요 ㅋㅋ짜식~
시간되기를 기다리면서 불안함 모습이었는데 한편으론 얘가 맛들이면 어케될까 생각 들더군요.
저는 여유부리고있다가 시간되서 각자의 호수로 들어갑니다
저는 세라언냐를 선택했어요. 세라언냐는 생긴거는 교태있게 생겨서
몸매까지 섹끈한 글래머!!!!그녀의 자태에서 느껴지는 여유!!
편안한 분위기속에서 샤워를 위해 탈의를 하니 같이 따라와서
구석구석 잘 씻겨주는데 정말정말 너무너무 편합니다.
샤워를 다하고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아주 압이 전력을 다해서 들어오시네;;;
압 약한거 원하시면 말해서 조절하시고 저는 쎈거 좋아해서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서비스에서도 탈의후 전력을 다해 나의 아래를 응꼬까지 마구막막막 핥핥해줍니다
그리고 특유의 신음소리내는데...이건 안 당해본남자들은 모르고 오직 유경험자들만이 아시는부분이죠^^
그와 동시에 핸플 들어가면 걍 누워싸. 입니다. ㅋㅋㅋㅋ바로뿜어버리게되는거죠.
한껏 뿜꼬 마무리하고 나오니 친구도 마침 나옵니다. 담배한대 피자더니
첨인데;;계속생각날거같다고하면서 담에 술한쟌하고
한 번 더 오든지 하자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짜쉭 꽂혔네 꽂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