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월2일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jyp
④ 지역명: 인천 부평인근
⑤ 파트너 이름:미나
⑥ 휴게텔 경험담: 형님들 안뇽 알지 음슴체로 쓸꺼야
다소 뭐 같아도 이해좀해주길 바래~ 오늘날씨너무덮지 뒤질꺼같은날씨야
더위 안먹게 조심해 부평 태국 휴게 미나라는 친구를 만나고왔는데
이친구 와꾸는 민삘에 귀여운 와꾸야 웃음도 많아 ㅋㅋ
키는 160 아담하고 떡치기 좋은 육감적은 몸매를 가지고 있어 가슴도 c컵이고
다리라인도 아주 쭉쭉 잘빠져있어 ㅋㅋ
조금 기다리니 똑똑 소리와 함께 다벗은후 또각또각 소리를 내며 들어오는 미나
이친구 눈빛이 갑자기 무섭게 ...아니 월래 그랫나 잡아 먹을거 같은 ㅋㅋㅋ
그런 느낌의 눈빛을 하고있는거야 청순한 외모로 잡아 먹을거같은 눈빛을 보내니
정말 섹시해 ...야릇함도 더욱더 심하고
키스부터 살짝쿵 해줘서 입술도 살며시 깨물어보고 키스감좋아
단키 장키 전부다 잘받아 주는 그런 키스 거부감 제로엿음
이제 슬슬 목아지 부터 빨아재끼면서 내려가는데
이친구 물이 흥건하게 잘나오는 친구야 역립반응도 끝내줌
이제 내가 한번 서비스 받아봣는데 서비스족 강추야 절대 대충대충하지않음
본게임이야기 생략할게 말해뭐해
서비스마인드 그냥 갑이야 그냥 봐 형님들
형님들 오늘도 날씨 찌는듯이 더울듯한데 가서 에어컨 바람쐬로가자
다들오늘도 즐달하길바랄게
너무잘 해줘서 팁도 5만원 더주고나왔어 잘받았는대 그정도는줄수있지
jyp 성업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