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시크릿
② 방문일시: 7월1일
③ 파트너명: 양양
④ 후기내용:
몸이 찌부둥하여 다녀와본 시크릿 이쁘고 참해보이는 양양아가씨 저를 기다리고있습니다
그냥 한순간에 느껴진건 나의 감성을 흥분시켜주었던 마사지? 정말 부드럽고 좋았던 마사지입니다
손과발을 자유자재로 써가며 저의 등뒤에서 부드럽게 펴주듯 해주는 마사지는 그야말로 므흣함이 강한 마사지였습니다
특히 오일을 몸에 펴바르면서 피부결을 따라 마사지가 진행되는데 이결을 따라 받다보니 몸이 정말 나른하고 몽롱해지면서
압도 살짝 들어가서인지 뭉친 어깨와 목쪽도 굉장시 원했고 관리받다가 잠이 들정도로 너무 시원했습니다
슬슬 노곤해 있는데 밀착감이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므흣함이 강해 잠이 깨는데 서비스 시작이네요`
정말 자연스럽게 애무와 연인사이인듯 부드러운 교감~
그녀의 립서비스에 지긋이 느끼며 참다가 신호가 오고 양양씨 핸플로 탁탁탁하더니 발사
서비스 끝난후도 좀 몽롱한 기분에 중독되여 나머지 시간 마사지를 계속 받았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무족건 시원함과는 확실이 다르게 힐링이느껴지는 받기좋은 경험이였어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