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푸켓
② 방문일시: 7월1일
③ 파트너명: 모카
④ 후기내용:
이 후기는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이분은 딱히 그런게 없을거같네요 힘들게 예약잡았습니다 ㅠㅠ..
방문을 살짝 노크하니 아담하고 슬림하니 가슴은 빵빵 와꾸는 프로필사진 싱크로율130%인데 실물이 훨씬 이뻐요 정말 너무이뻐요 안녕하세요 오빠 ~ 인사하는데 정말 너무마음에들었네요
그렇게 오빠커피?물? 물어보길래 커피한잔마시면서 담배하나 물고 담배펴? 이러니깐 핀다고하네요 한국어 대충 다 알아듣고 말은 한..50~60%는 할줄아네요 상당히 마음에들었어요 말하는것도그렇고 마치 처음 연애해보는 그런애처럼 순둥순둥하고 머리속으로 아 이런애가 왜 휴게텔일하지.. 진짜 아깝다라고 생각이들정도로 너무 좋았네요
그렇게 샤워하러가서 간단하게 샤워실비제이를 살짝 간단하게받고 정말 소중히 만지면 부셔질까 그런마음으로 살살 다뤄줬네요 ㅎㅎ 그렇게 제가먼저 공격을시도하는데 이친구는 부끄러운지 눈을 지긋이 감고 있네요 그렇게 살살 애무를하는데 ㄲㅈ는 딱 빨기좋게 아담하니 딱좋네요 그러더니 모카매니져가 아주 부드럽게 애무를시작해주는데 저런와꾸가 나오는애가 이렇게해주다니.... 이런생각밖에안드네요 후 그렇게 마음을추스리고 본게임을들어가는데 그 얇은허리를 어찌나잘돌리던지 역시 사람은 겉만보고 판단하면안되는구나 하고 허리를잡고 신나게 놀다가 이번엔 제가 공격을하려고 뒤집어 엎고 뒤치기를하는데 크..라인이 진짜 예술입니다 사진찍어서 모두에게 공유하고싶지만 하.... 쓰고나니 그생각드네요 그렇게 강하게 뒤치기로 마무리했네요 제가 단언컨대 이분은 최강 와꾸에 최강 몸매입니다 단연 최고입니다 지금까지 넘버원입니다
⑤ 총평점수:
와꾸족 극추천
하드한분들은 비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