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프라다
② 방문일시: 7.1
③ 파트너명: 비비
④ 후기내용:
누구볼지 엄청 고민하고 있던 찰라에 프라다실장님의 추천으로로
비비를 보게 됬습니다.
프로필도 맘에들고해서 알겠다고햇습니다 ㅎㅎ
성숙해 보이는 외모에 계속 웃고있는 인상이
아주 예쁜 까페 여직원 같은 느낌을 주네요
피부도너무좋고 이쁘네요 .
계속 웃으며 말을 걸어주길래 잠도다꺠네요
부담없이 이쁜 언니라 좋았어요.
침대에 누워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비비의 혀끝은 느낌이 유독 좋더라고요.
부드럽고... 애틋하고..
가슴부터핢고내려가다가 움찔 거리면 다시밑에쪽으로 좀더 머물러 주고
가슴을 따라가다 움찔 거리면 가슴에 좀더 머물러 주고
내 반응을 살피며 배려심 깊은 서비스를 해 줘요.
그래서 좋았어요
침대에서 부둥켜 앉고 내 얼굴을 쓰담거리며
옳지 옳지 하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마무리까지 너무 기분좋게 마무리 했어요.
일전에 부스스한 차림에 졸린듯 다른곳을 갔던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이런 대접을 못받았었죠
똑같은 유흥쪽인데 왜 이리 다를까...
비비 언니가 이런언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체적으로 다맘에들고 좋았습니다
⑤ 총평점수: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