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오션 아로마
② 방문일시: 7월1일
③ 파트너명: 새롬
④ 후기내용:
피곤에 쩌든 월요일 , 퇴근후 급 땡김을 받아 애용하는 오션아로마에 전화를 하고 예약시간에 맞춰 방문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새롬씨를 만나기로 했다
티를 안내받은후 담배하나 피고 샤워실로 이동
샤워후 1-2분 기다리니 새롬이가 안녕하세요 한국말을 하면서 들어왔다
정말 실장님 말처럼 완전 애기같은 관리사였다 ㅎㅎ
새롬씨랑 수다좀 떨면서 마사지를 받는데 오 한국말 할줄아니까 소통문제는 없어
마사지를 받는 동안 수다를 떨었다 뭐지 말투가 너무 사랑스럽다 ,,,,
정말 여친같은느낌을 받았다고 할까 ,
서비스를 하려고 오빠 나 준비하고 올께 라는 말한마디와 입술에 뽀뽀
급 아 ~ 진짜 추천잘받은거같다 라는 생각과 함께 새롬이가 다시 티로 입장해서
바로 서비스로 돌진
새롬이는 마른편은 아니라 엄청 마른친구를 원하는 사람들은 추천하지않으나 , 한번보면 후회할꺼같진 않았다
내가 등에는 별 흥미가 없어 앞을 받았는데 삼각애무는 물론 비제이가 예술이였다
남상 여상 하비오를 하면서 스믈스믈 들려오는 새롬이의 가녀린 신음소리
억지로 내는 소리가 아닌 느끼는 소리로 들려 기분이 좋아 새롬이의 배에 발싸 ~
오늘은 정말 잠을 잘잘듯해 상쾌한 하루를 보냈다 실장님께 와 ~하며 수다좀 떨다 집으로 ㅋㅋㅋ
⑤ 총평점수: 9 정말 다시만나고싶은 숨은 에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