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이] 로리를 찾는가. 그럼 고딩같은 이미지의 준이를 만나라
연신내- 오션
방문 : 06.28 야간
매니져 - 준이 (로리필 취향 저격)
오션을 방문하게 됩니다.
야간에 가니 사람들이 제법 있네요. 저는 조금 로리필 취향이 땡기는 날이라서,
마른 스타일 원한다고 하고 샤워를 하고 옵니다.
찜복을 입고 편하게 담배한대 피고 있으니, 안내를 해줍니다.
안내를 받고 들어가니, 이쁘게 생긴 로리필의 준이가 있네요.
마치 고딩의 느낌도 나는 참으로 매력적인 아이입니다. 이런 아이를 왜 이제서야
만났는지요. 하지만 지금이라도 만나게.. 좋았네요.
밝은 이미지에 웃음이 많은 아이. 너무 좋네요.
탈의 하니 역시 군살없고 미끈한 몸매가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바디를 기대는 안했는데.. 왠걸요.
바디 실력이 장난이 아니네요. 제가 살집이 있는데도 열심히 바디를 타주고
입과 손으로 쉴세 없이 애무를 하니, 정말 기분이 확~ 좋아집니다~
그렇게, 애무를 실컷 받고 침대로 옵니다.
준이를 눕히고 서서히 피치가 달아오르게 애무를 해봅니다.
아랫쪽은 흥건해 지고 준이가 저를 향해서 다시 애무를 해줍니다.
마른 애무도 무척이나 잘하고 정성스럽게 bj를 할때는 어찌나 이뻐보이는지,
그리고 위에서 여상으로 준이가 들어오는데 무슨 아다인줄..ㅠㅠ 이런 쪼임이.
허리를 돌리다가 벌써부터 신호가 와서 제가 돌려서 준이를 정상위로 눕힙니다.
이쁘고 앙증맞은 입술로 키스를 하면서 펌핑을 시작합니다.
입에서 신음소리가 터지고, 점점 우리는 그렇게 절정을 향해 다가갑니다.
그렇게 마무리를 해봅니다. 마무리가 되고도 한참을 그대로 뽀뽀하면서
계속 있었네요. 넘 좋았던 준이 아직도 아련합니다. 곧 조만간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