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스타킹
② 방문일시: 7월1일
③ 파트너명: 애니
④ 후기내용:
휴게텔 이용은 첨이라서 내심 불안하면서도 호기심도 있고해서 전화 문의했더니 친절하게 받아주시네요
제가 있는곳과 그리 멀지 않은것 같아서 찾아가게 됐습니다.
간단하게 코스 정하고 계산하면서 제가 조심스럽게 여쭤봤죠.
혹시 스타킹서비스나 입싸도 되냐고 ㅋㅋ 말하면서도 민망했는데 실장님이 당연하다고 웃으면서 말씀해주시니
그냥 헤헤거렷습니다.
룸으로 안내하시곤 간단하게 몇가지 규칙을 설명해주셧는데 그건 고객이 기본적으로 지켜줘야할 매너 같은거라서
잘 알았다고 말씀드렷습니다.
잠시후 매니져분 오셧는데 간단하게 인사나눴습니다. 태국분이셧고 몸에 타투좀 하셧는데 저도 팔에 타투도 하고 그래서
그런거에는 별로 꺼리김이 없었습니다.
근데 매니져님이 진짜 잘 웃어주시니 기분 좋았습니다.
같이 샤워하러 가는데 샤워 서비스도 너무 좋았어요. 아 이게 샤워BJ구나 하는걸 느꼇구요
깨끗히 씻겨주시곤 다시 룸으로 들어가서 본게임 뛸준비를 하니깐 애니가 스타킹을 입고 올라타곤 천천히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서서히 내려가면서 제 거시기를 정성껏 빨아주면서도 양손은 가만있지 않고 저를 기분좋게 해주려고 이곳저곳을 비벼주고
주물러 주더라구요.
머하나 빼지않고 노력해주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애니씨를 눕히고 쑥스럽게 스타킹을 찟어보는데 제가 힘이 없는건지 다리가 풀려서 그런건지 한번에 안찢어지더라구요 ㅋㅋ
민망함에 웃으며 다시 시도하는 제모습보고 애니씨가 소리내어 웃어주시니 머랄까 더 분위기가 밝아진거 같더라구요.
암튼 성공해서 애니씨의 부드러운 스타킹을 쓰다듬으면서 해대는데 애니씨도 제 기분을 아는지 신음소리로 잘 받아주시네요
마무리로 입싸도 꺼리낌 없이 받아 주시고 깨끗히 닦아 주십니다.
그리곤 다시 동반샤워하면서 웃고 떠들다 시간이 다되버렸네요.
모든곳이 다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올만에 돈내고 서비스받는다는 느낌보다 그냥 데이트비용? 이라 생각 될정도로 잘 즐겼네요
애니씨에게도 다음에 초이스 하겠다고 말하고 실장님께 인사드리며 그날 하루를 마무리 했네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