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엔조이
② 방문일시: 2019.07.01
③ 파트너명: 디아
④ 후기내용:
무더운 날씨에 더위를 이겨낼려고 사이트에 들어가서
프로필을 보는데 몸매도 이쁘고 매력적이어서
디아씨로 예약을 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디아씨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니 생각했던거 이상에 몸매를 내뿜고 있었어요
음료를 건네 받아서 먹고 탈의를 하여 샤워실로 갔어요
디아씨가 들어오니 탈의를한 디아씨에 몸매에 저도모르게 똘똘이가
꿈틀꿈틀 했어요..... 샤워bj를 받는데 하드해서 하마터면 갈뻔했어요
샤워 마치고 침대로 갔어요 침대를 향해 걸어오는
디아씨에 몸매에 눈이 황홀해지네요 ㅎㅎ
침대로와서 애무를 해주시면서 몸의대화를 시작하는데
벌써부터 흥분해 있던 똘똘이는 미칠려고 하네요
손길가는곳마다 흥분 그자체!!!!
진짜 서비스가 예술이네요 ㅎㅎㅎ 오랫만에 이런 기분을 느끼는거 같다
기분도 좋네요 ㅎㅎㅎ 똘똘이는 말도 할수없이 좋아하고 있구요
방어만 하다가 장갑을 장착하고 이제는 제가 공격을 한번해봅니다
공격을 들어가는 순간 디아씨의 몸이 꿈툴하면서 반응오네요 ㅎㅎ
동굴앞을 비비면서 들어갈려고 하는데 디아씨의 신음소리로 온몸이
흥분으로 달아올랐습니다 ㅎㅎㅎ 방안 공기도 달라지네요~~
무슨 찜질방도 아니도 ㅎㅎ땀을 뻘뻘흘리면서 그녀의 동굴탐험을하러 들어갔어요
동굴에 똘똘이가 들어가면서 벽을 헤집는데 신음소리가 커지고 더욱 흥분이되네요
그렇게 동굴 끝자락까지 똘똘이가 들어가서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다가
그만 발싸하고 끝이 나버렸네요 ㅠㅠ아쉽지만 그래도 환상의 서비스를 받아
기분좋은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⑤ 총평점수: 10/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