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애플
② 방문일시: 7월1일
③ 파트너명: 솜
④ 후기내용:
돈이 없는 취준생이라 달림은 항상 휴게텔만 달리고 가끔 안마 프로필
보면서 꼴리기만 했었는데 지갑에 여유도 좀 생기고 한번 가고싶은 곳이 있어
안마 달림을 마음먹게 됩니다 바로 애플인데요. 조조 할인이 무려 4만원이나
되길래 마음먹고 아침 일찍 전화해서 예약 해봅니다.
제가 와꾸를 좀 보기 때문에 안마임에도 불구하고와꾸녀를 부탁드리니
알겠다고 하시면서 예약을 해주시네요~ 조조할인이라 시간 늦지 않기 위해
열심히 달려서 제시간에 도착합니다~ 위치는 찾기 편하네요~
카운터에 들어가니 솜이라는 매니저를 예약해주셨다고 하는데 사실 저도
후기를 볼때 솜이라는 매니저가 와꾸가 좋다길래 속으로 솜 매니저 지명할까?
도 생각도 했었는데 그냥 한번 실장님께 맡겼는데 마음이 통했네요~ 여긴 다른곳과
다르게 옷을 갈아 입는게 있고 매니저 보기전에 샤워를 먼저 할수도 있네요
카운터에서 계산을 마치고 옷을 갈아입고 샤워후 매니저 방으로 입실해봅니다
첫인상을 보는데 오~ 안마기준 상급 와꾸네요! 몸매도 잘빠지고 가슴은 튜닝이 좀
한듯하지만 봉긋하고 이쁜 가슴이네요~
제가 어색해 하니 먼저 다가와서 애인모드 해주네요~
저를 앉혀놓고 bj를 해주는데 와우 기분 좋더군요~ 그렇게 bj 해주다 침대에 눕히고
본격적으로 애무를 해주네요~ 아 솜 매니저는 물다이에서 서비스는 아쉽지만 없는거
같더라고요 하지만 애인모드도 좋고 침대에서 잘 해주니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침대에서 가슴부터 시작해서 bj 알까시 까지 서비스 해주네요
저도 받은만큼 돌려주기 위해 역립을 시작해봅니다~ 역립해주니 솜 매니저 입에서
신음소리가~ 아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콘끼고 본게임 들어가봅니다
정상위 후배위 팍팍 박다가 시원하게 발싸 했네요~
남은시간 동안 누워서 수다 떨다가 나왔습니다
⑤ 총평점수: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