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남 곰돌이네
② 방문일시: 2019.6. 23
③ 파트너명: 럭키 +3 22세 162cm 50kg C컵
④ 후기내용:
예약했던 언니가 펑크를 내는 바람에 급히 만난 럭키였는데 럭키였어요
청순하고 이쁘장한 얼굴과 긴 생머리에 생글거리면서 맞아줍니다
대화 나눌 때도 조용히 웃는데 참 설레게 하네요
대화가 많이 길어졌는데 제가 먼저 샤워하러 간다고 하고 샤워하고 왔어요
샤워서비스는 없고요 럭키는 비흡연에 타투가 없어요
침대에 누워 럭키 기다리는데 씻고 나오는 럭키 나신을 보니
도발적인 가슴이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C컵이 아닌 것 같아요
모양도 미사일형인데 크기도 D컵은 족히 될 것 같고 연애할 때 만져보고 빨아보니 자연산에 탱글탱글해요
럭키 애무먼저 받고 시작했는데 삼각애무에 특별히 스킬은 없으나 꽤 오래 정성껏 하는 편이에요
럭키 눕히고 역립할 때 반응을 보니 잔잔한 반응인데 배배꼬는 몸짓과 애액이 꽤 많이 나오는걸 보니 꼴릿하네요
딥키스 나누다가 젖가슴 빨면서 정상위로 진입했는데 애액이 많아 나와서인지 매끄럽게 들어가졌어요 ㅎㅎ
펌핑에 맞춰 새액새액 소리를 내는데 큰 신음소리보다도 더욱 꼴리네요
선수들은 아시겠지만 가식적인 신음과 실제 느끼면서 나오는 신음소리가 다르잖아요
럭키 신음소리 들으니 진짜로 느끼면서 나오는 신음소리 같아서 같이 흥분되더군요
부드러운 살결과 통통한 몸매 덕분에 정상위로 안고 펌핑할 때 참 느낌이 좋았는데
후배위도 해보고 싶어 자세잡고는 박아넣었어요
통통한 엉덩이살과의 부딪히는 소리도 좋고 럭키 신음소리도 좋아서 열심히 박음질 하는데 정말 시간가는 줄 몰랐네요
예비콜 소리를 듣고 벌써 이럴리가 없는데 싶긴했지만 흐름을 깨기싫어 그대로 펌핑하다가
정상위로 자리 바꿔서 딥키스 나누면서 강렬하게 박음질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했어요
그 와중에도 서서히 뽑아내면서 딥키스도 나누고 후희를 느꼈는데 떨어진 후에 시간을 보니 정말 시간이 다 되었네요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갔을 줄 몰랐네요
그만큼 럭키와의 대화도 연애도 좋았다는 반증인 것 같군요
후다닥 씻고 나오면서 럭키랑 키스와 포옹으로 담에 또 보자 작별인사하고 퇴실했어요
⑤ 총평점수: 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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