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슈퍼맨
② 방문일시: 7월1일
③ 파트너명: 나나
④ 후기내용:
불타던 토욜일밤을 지낸 그녀와 조인을 하려고
연락하였지만 바쁜 핑계로 캔슬 ㅠㅠ
격정의 하룻밤으로 끝날 인연인가 싶어
우울해 지는 마음을 추스리고자
요기조기 탐색을 하다가 나나란
언니를 보고 급 꼴려
바로 슈퍼맨사장님께 저나후 예약했습니다.
주차후 조금 시간이 남아서 핸드폰보고 살짝 놀다가
시간맞춰 입성후 샤워하고 나나언니 대기탐
곧이어 등장하신 나나 언니
무언가 사람을 위축시키는 포스가 물씬 풍겨 나오심
기본적인 와꾸랑 몸은 중상급이상 그이상도 가능
거기에 피부가 상당히 매끈하니 좋았습니다
누워서 나나언니 서비스 기다리는데 왜케 부끄러운지
ㅎㅎ 곧이어 옆에 같이 누우신 나나언니 손으로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시다가 바로 애무 시전 아흑 부드러운
허벅지가 감겨주면서애무해주니 시작부터 불끈불끈
달아올랐습니다 이윽소 아래로 내려가셔서 내 이쁜이를
애무해 주시는데 아흑 곡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쭈욱 강하게 빨아 드시는데 어우 말로만 듣던 청소기
쭈욱쭈욱쭈욱 엄청 나게 빨아 주십니다 쾌감에 젖어
한팜 헤롱대고있다보니 어느새 올라타서 또다른 쾌감을 주시네요
여성상위 자세를 좋아하시는지 허리놀림이 상당하십니다
강하게 박는거도 좋았지만 허리놀리실떄가 매우 강한 쾌감을
주시더군요
이리저리 자세 바까가며 할까 하다가 그 허리놀려주는 느낌이 좋아서
아래에서 절정까지 바라봤네여
파워풀한 섹을 원한다면 나나언니 적극추천
강추 세번 박고 나가겠습니다
⑤ 총평점수: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