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A플러스
② 방문일시: 7.1
③ 파트너명: 제니
④ 후기내용:
퇴근후 가볍게 치맥 한잔후 버스타고 집에 오다가
중간에 내려 지친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고자
여러번 방문했던 A+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도착해서 실장님과 인사후
스케줄을 물어보니 20분정도후 제니 가능하다고
말씀해 주셔서 결제하고 샤워후 제니양 기다렸습니다
누워서 눈감고 쉬고 있으니 제니양 들어 오더군요
한눈에 빡 들어오는 가슴과 허벅지 육덕집니다
오랜만에 보는 육덕이를 보자니 안꼴릴수가 없었습니다
내맘을 알턱이없는 제니양 느긋하게 준비 하더군요
대충 준비 마치고 제니양 덮쳐 주시면서 여러 스킬 시전해
주시더군요 처음부터 꼴릿하게 있던 터라
바로 돌진 할까 하다가 천천히 기다렸습니다
분위기는 무르익고 비제이후 삽입
이시간만 기다렸습니다 아래에서 적당히 즐기다가
바로 뒤집어서 돌진했습니다 풍만한 엉덩이를 가지고 놀며
뒤에서 힘차게 박아대니 자동적으로 울려대는 메아리
퍽퍽퍽 이 소리 너무 좋습니다
소리에 취해 조개맛에 취해 더욱더 열심히
돌진했습니다 중간중간 가슴터치하며 숨고르기도 하면서
사정없이 돌진 힘들고 지칠만도 한대 제니양
더 열정적으로 움직여 주었습니다
그렇게 뒤로만 열심히 돌진하다가 절정을 맛보았습니다
간만에 맛본 육덕녀 제니 떡맛 지립니다
⑤ 총평점수: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