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비서실
② 방문일시: 7.1
③ 파트너명: 해리
④ 후기내용:
야근으로 인하여 피로감이 극으로
치달쯤 마무리 하고 퇴근하여
집으로 가던중 아까저녁에 살짝보았던
해리란 아이가 생각나
곧바로 비서실 실장님께 저나하여
해리 접선 시도했지요
늦은 시간이라 접선 불가하면 어쩌나 하는데
다행이 가능하다는 실장님 목소리
부리나케 달려가 해리양 마주했습니다
탱탱한 몸만 봐도 불끈불끈 합니다
매끄러운 다리와 보기좋은 가슴 라인이 기가막힙니다
애무하기 위에 올라타있을때
손으로 이곳저곳 만져보니 탱탱하니 탄력 죽여줍니다
엉덩이 탄력이 특히나 매력적인 해리
무릎꿇고 앉아서 비제이 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니 꼭 왕이된 기분이더군요
한참 비제이후 달리기 시작하는데 동남아 언니들
봉지맛은 훌륭하죠 그 꽉찬 쪼여주는맛 캬~~
여러말 필요없지요 꽉착 쪼임맛을 극으로
보기위해 뒤로 자세교체
탱탱한 엉덩이와 탄력적인 허벅지에 잘롯한 허리라인
거기에 쪼여주는 봉지맛 완벽했습니다
그 봉지맛에 취해 정신없이 헤매다가
엄청난 쾌감을 느끼며 사정후 현자님과
잠시 조우하다가 씻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⑤ 총평점수: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