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센스
② 방문일시: 2019.07.01
③ 파트너명: 아랑
④ 후기내용:
저번주에 한번 보고 왠지 끌려서 주말에 갈까 생각했지만
주말에 시간이 안비어서
평일 일이 끝나고 난 다음 19시쯤 예약을 잡고 방문을 했습니다.
예약을 하는데 전화를 다른때보다 늦게 받으셔서 블랙 당한 줄 알고 순간 쫄았습니다.
4층까지 힘들게 올라가서 이빨을 닦고 기다리고 있으니 우리들의 퀸 ACE 아랑씨가 입장을 하네요.
혹시나 하고 물어보니 절 기억을 못하는듯 보여서 여기서 살짝 마음이 상할 뻔 했지만
옆에 누워 애인처럼 달라붙어서 키스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니까
제 마음이 사르르 녹더군요.
역시 이쁘다??는 생각은 안들고 귀엽다는 생각만 만땅 들고
하는 행동이나 말투를 들으면 너무 귀엽네요.
아무튼 마음에 드는 매니져를 보면 시간이 이렇게 일찍 가는 건지..ㅠㅠ
다음엔 2타임 잡고 넉넉하게 놀아봐볼까 생각 중입니다.
⑤ 총평점수: 10점 만점에 9.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