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콜라
② 방문일시: 6월29일
③ 파트너명: 지원
④ 후기내용:
후기보고 기대감에 다녀왔습니다
남성은 역시 얼굴도 예쁜게 좋지만 먼저 눈에 들어오는게
거유... 거대한 유방이 있다면 먼저 눈에 들어오는게 당연지사
첫만남에서 시스루에 노 브라를 차고 들어왔는데
와...시스루 안으로 보이는 지원이의 가슴 그리고 젖꼭지..
사람을 미치게 만드네요 그대로 옷 위로 얼굴 파뭍고.. 비비고 살짝 튀어 나오는
꼭지를 손가락으로 비벼주고 빨고.. 와..순간 눈이 돌았었네요
그런데 착하게 다 받아주며 바로 활어처럼 반응하는 지원이..크~ 마인드 좋네요
바로 샤워장으로 직행
샤워하는데 비누칠한 상태에서 제 똘똘이를 가슴사이로 끼워서
미친듯이 흔들어버리네요 와.. 진짜 받아본 샤워서비스 중에 최고였습니다
너무 느끼는 바람에 ... 그대로 사정.. 의도치않게 얼굴에 싸버렸네요;;
샤워서비스 받다가 싸버려서 아쉬움보다.. 얼굴에..마무리 되어버린게
너무 미안해서 어쩔줄몰라하는데... 아임 오케이~ 오케이 노프러블럼 을 외쳐주네요
아..이제 블랙인가..생각하는데 웃으면 꽉 껴안아주면서 키스를 해주네요
화 안났구나 생각했었네요
투샷을 했는데 원샷을 이렇게 끝내버린게 아십지만 정말 너무 색다른 기분이었습니다
너무 좋네요 완전 최고였습니다
조금 쉬면서 지원이 가슴만지고 노는데 엄청 말랑말랑하네요
촉감이 너무 좋았어요~ 그러다 또 꼴려버린..똘똘이
그대로 지원이 BJ시전... 똘똘이에서 가슴, 가슴에서 똘똘이, 알맹이 허벅지까지
애무 장난아니에요 아 이렇게 잘하는줄알았더라면 아까 조금더 참을껄
애무를 또 받을껄.. 엄청 느끼는 중에 지원이 자기도 해달라고 하네요
그대로 지원이 꼭지부터 보빨 그리고 키스까지 빨고 또 빨고..
지원이도 어느정도 달아올랐고 저도 달아올랐고.. 바로 장갑 씌우고 삽입..
정자세에서 박는데 출렁거리는 지원이 가슴이 시각적으로 엄청 섹시하네요
애무를 너무 오래받아서 흥분이 너무 되있던 탓에
두번째 투샷도 금방끝내버렸네요.. 원래.. 그래도 평균이상의 시간은 가는데..
이번에..와 이렇게 빨리 싸버리다니.. 놀라울따름입니다..
진짜 너무 좋았습니다
지원이 또 보고싶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실장님!!
⑤ 총평점수: 무조건 재방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