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초콜릿
② 방문일시: 7/1
③ 파트너명: 이월
④ 후기내용:
유흥이 땡겨서 초콜릿으로..
전화도 없이 고고
언제나 방문하면 24시간 2인1조로 있어서
전화없이 아무때나 방문을 해도 항상 계셔서 너무 편해요~~
백종원대표 자주보지만 인상 참 좋아요.
초이스 보기 전 술을 먼저 시키고,
술한잔 하면서 초이스를 기다렸어요~
좋은 아가씨를 위해.. 추천좀 해달라고 ^^
일직가서 그런가 가게는 좀 조용하고 아가씨들은 밖에서 시끌벅적..
초이스가 들어오고 그 중 눈에 확띄는 2조4번..
전 흔하디 흔한 가슴성애자 이지만 조금 더 유별란것 같습니다.
4번언니의 가슴만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 언니로 메이드!!
언니 이름은 이월이라는 언니였는데요
이쪽일을 안하게 생겼고 참 좋더라구요
2타임을 처음에 약속하고
백종원대표한테 필요한거 있음 톡준다하고
그 누구도 출입금지령을 띄우고.. ㅋ
처음엔 살살
다루듯이 점점 수위를 높여갑니다 ㅋㅋ
가슴을 쥐어짜지않고 부드럽게 어루만졌습니다.
그렇게 둘만의 시간이 흐르며 2타임의 끝..
무리하는듯 했지만
파트너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한번더 연장하고 .
완전? 찐하게 놀다 급꼴림.. ㅠ
하지만 잘 절제하여 마무리 지었습니다 ㅠ_ㅠ
⑤ 총평점수:
2차가게가 아니라 마무리는 없지만
금액대비 와꾸와 마인드
그리고 너무 쉽지않은 몸파는 아가씨가 아닌 일반일같은 매력
요즘 잘나가는 란제리업소 장점 같습니다...
너무 잘 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