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약손아로마
② 방문일시: 5월초
③ 파트너명: 진주
④ 후기내용:
⑤ 총평점수: 10/10
드디어 접견하게 된 진주 매니저
가끔 몸좀 풀고 달리고싶을때 가는 곳인데 올해 초엔 자주 보던 진주 매니저가 없어 방문이 뜸했었는데
복귀했다는 말을 듣고 예약
진주는 예약하기 힘들다 보니 낮시간에 예약을 하고 방문을하였습니다.
옛날보다 살이 좀 오른것 같은 진주씨 그래도 에이스기에 기대하며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 실력이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꼼꼼하게 뭉친곳을 풀고난 후 시작된 서비스
역시 평택 건마에선 진주씨를 따라갈 서비스가 없는 것 같아요 ㅎㅎ
온몸 구석구석을 핥는 느낌이 짜릿하네요 핥는데 흥분이 되네요.
마지막은 핸플로 마무리
자세하게 쓰긴 그렇고 이 외에도 더 한 서비스들이 많았지만 ㅎㅎ
오랜만에 극하드 섭스를 받고 만족하며 나왔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