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아가씨
② 방문일시: 7월2일
③ 파트너명: 보라
④ 후기내용:
일단 프로필은 B+인데 그것보다 조금 더 큰거같네요 키는 163정도 되어보이고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더 슬림하고 잘 빠진 몸매였습니다
사실 별로 누구를 찾고 봐야겠다보단 빨리 들어가야겠다 라는생각으로
예약하고 온거라 큰기대는 없었습니다
첫인상에서는 오 그래도 오늘 내상은 아니겠는데 ? 라는생각이 살짝들었고
대화를 나누다 침대에서 정확하게 느꼇네요 오늘 300% 달리고 가겠구나하구요
샤워를 하고 딱 누웠는데 누구보다 자연스럽게 옆으로와 키스를 합니다
키스 혀놀림 죽여주네요 싸악 밑으로 내려가며 제 몸을 구석구석 탐험하다
제동생각 마주치고 인사를 나눈뒤 그대로 먹어버립니다
말그대로 빨려 먹혀버렸습니다 흡입력이 엄청나고 혀로 쓰윽 머리를 돌려주다가
손으로 비벼주며 알까지 뽁뽁 후루룹해주며 왔다갔다 해주는데 시작도 못해보고
끝날뻔했습니다 역립이고 나발이고 이러다간 그냥 쌀꺼같아 바로 장비끼고
시작했고 살짝있는 찰진힙이 제 몸과 박자를 맞추며 탁탁 움직이니
연애감도 좋고 전체적으로 그냥 떡감이 아주좋습니다
밑에 쪼임도 좋고 요구사항도 적극적으로 받아주네요
정말 오랜만에 시원하게 뺴고왔네요 방으로 나와 차까지 가는데 다리가 후들거리더라구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