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별밤
② 방문일시: 7월 2일
③ 파트너명: 라임
④ 후기내용: 급달림이 땡겨 한국매니저들이 있는 별밤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여실장님이 친절하게 받아주시네요
2시간후에 가능하다는 말과함께 라임 매니저를 보기로했습니다
여기는 오피형 휴게라서 시설도 좋고 깔끔하네요
주차권도 말하면 주고요 안받아도 10분당 500원이니 저렴하네요
문을 똑똑 두드리자 라임매니저가 문을 열어줍니다
그런데 문을 붙잡고 가만히 서있네요 왜인지는 모르지만 일단 안으로 들어가자 따라오며 인사를 건네네요
저도 인사를 하고 자리에 앉자 찬물을 한컵 따라주네요
매니저 전체적으로 육덕집니다 제가 휴게텔을 많이 가보진 않았지만 top3 안에 들정도로 육덕이 넘쳐흐릅니다
가슴도 자연산에 c+컵이라하는데 그이상인거 같고요
매니저와 소파에 앉아 얘기를 하는데 계속 정면을 보며 얘기하니까 제가 나좀 보라고 얘기 하자 그때서야 살짝 저에게로
고개를 돌려 얘기하네요
출근한지 얼마 안됬다고 하니 아직 어색한가 보네요
말투는 나긋나긋하니 여성스러운 느낌이 있네요
그렇게 시덥잖은 얘기 하다가 날씨도 덥고 해서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없을거 없이 치약 칫솔 바디샤워 다있고 물조절도 잘되서 열심히 씻는데 매니저가 오빠오빠 하길래 뭔일인가보니
비누를 건네주더군요
사용할 일은 없었지만 주길래 받았습니다
씻고나오자 매니저도 씻으러 가네요
저는 침대에 누웠고 a코스라그런지 어느새 시간이 15분 정도 남았네요
매니저가 어느새 씻고나와 침대에 같이 누웠습니다
서로 가슴과 제 똘똘이를 만져주다가 키스하다가 흥분되서 똘똘이를 빨아주네요
bj 스킬은 소프트한 편입니다 중간중간 목까시를 하려는듯 매니저가 깊숙히 제 똘똘이를 삼켰지만 ..
매니저보고 위로 올라타달라고 하니 잘 못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잠깐만 하고 정자세로 박아주었습니다
몇번 흔들다가 방출했습니다
사정후 씻고 나오니 30분 시간이 딱 맞아서 바로 인사하고 나왔네요
⑤ 총평점수: 10점 만점에 7점
얼굴 : 중상
몸매 : 중하
서비스 : 중
대화스킬 : 중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