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따봉
② 방문일시: 2019.06.30
③ 파트너명: 보미
④ 후기내용:
어제죠 일요일... 밥을 먹는데 매번 잘넘어가지도않고
하루 1끼이거나 많이 먹어도 짧게 2끼먹네요
토요일은 그래도 백악관나이트 가서술 거창 하게 아침까지먹어주고
새벽에 들어와서 잤는데 3시간잤나 ;;일어나서
속은 쓰리고 잠은 안오고 한참을 그렇게 보내다가 늦게 찾아오는 식욕에
밥을먹어보지만 반공기도 못먹었네요
밥생각은 없는데 성욕은 어찌나 이렇게 강하게 느껴지는지
여기 저기 프로필보는데 따봉 발견하는데
보미 라는친구 프로필에서 한참을 보다가 보미 로 봐야겠다싶어
전화를 드리고 방문햇습니다
도착해서 문열리는데 아담하고 가슴 뽕긋하니 나중에 만져보니
자연산이였고 22살영계입니다
사진 싱크율도 비슷하고 아주 제스타일입니다
떡감도 살짝 있어보이는게 외모도 좋고 완전 섹시함과 귀여움이있고
바로 샤워후에 키스를 해보는데 붙어더 떨어질생각을 안합니다
애무는 적극적이면서 임펙트있게 진행해주네요
아이스크림 녹여주듯 아주 후끈한bj를 받고 역립시전들어갑니다
반응이 하나하나 그소중한부분이 예민한스타일인지
자극적이 혀놀림에 아주 적극적인 반응을 보여줍니다
바로 콘장착해주고 빨려들어가듯 넣어보는데
저와의 궁합도 너무잘맞네요
그렇게 체위변경해서 지연도해보고 슬픈 생각도 해보면서
참아야지 참아야지하는데 마지막 후배위에서 참을수없음을
직감하고 쌀가바 조심했던 펌핑을 빠르게 움직이자
신호고대로 오는거 거부감없이 흔들며 마무리했네요
식욕은 정말 이상할만큼 사라졌는데 성욕은 왜이리 자꾸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만족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