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② 방문일시: 지난주
③ 파트너명: 지유
④ 후기내용: 달빛바디테라피 집중 케어 받고 돌아 왔어요~~
제가 본 지유란 매니저 섹시한 원피스에 엄청난 슴골 새 하얀 피부 훤칠한키 사과형
명품 콜라병 몸매를 보유하고있는 지유씨입니다.
말 안하고 있었으며 몸매나 피부도 백옥이고 옷 입고 들어오는데
동그란 눈 망울 청순하면서 은꼴섹시녀 느낌~~
사실 초 건마에서 복장이 아니라 섹시한느낌이라 좀놀랏지만 ㅋㅋ
대화도좋고 잘 웃어주고 마사지 시작 ~~
처음엔 지압으로 뭉친곳 풀기시작하고 이때는 좀 아프다싶고 기분 좋은 아픔 속에 15분정도 받았어요~~
지유손에 아로마를 바르고 제 몸 구석구석 훌고 가는데
가끔 손 가락으로 어깨나 엉덩이 밀어주는데 아찔하고 황홀~~
오일이 묻어서 제 몸의 곡선의 타면서 가속도가 올라가며
긴장이 풀릴때쯤에 지유의 딥 슈가 케어~~
항문주변 아랫쪽에 지압 훅훅하고 청순녀가 해주니 므흣하고
지유 얼굴이 보고 싶어지고 야릇한 감정이 생기네~~
그래 참아야겠다 초 건마에서 음란마귀가 왜 말이야~~ㅎ
하지만 지유 내 마음를 아는것 같아요 ~~ㅎ
초건마라고 와꾸가 꾸리다는 생각은 지유보고 버려야겠다는
생각 정력강화 잘하고 손 맛도 느끼고 돌아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