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칸쵸
② 방문일시: 7/1
③ 파트너명: 다혜
④ 후기내용:
안녕하세요 형님들 오늘 많이 피곤하네요 ㅠ
피곤에 찌들여 .. 퇴근하면서 늦게 칸쵸업소 예약을 했어요
전화하며 오늘은 어떤 매니저 괜찮은지 묻고 다혜가 많이 신선하다길래
다혜를 예약하고 방문하였죠.
그리고 문이 개방되면서 다혜 처자가 나왔습니다.
달라 셔츠를 입고 잇는데.. 좀 많이 야해 보였어요
가슴골 쪽 단추를 2개정도 풀고 맞이 해주는데 엄청 야릇야릇 하더라구요
입실하여 침대에 걸터 앉고 이런 저런 얘기 하면서
슴가를 조물락 조물락 해보고..허벅지도 조물락 조물락 ..
음.. 좋더라구요.. 그리고 다혜의 입술을 훔치고... 기분좋으네요.. 오늘 많이 피곤했는데 퇴근하고나서는
행복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T한잔 마시고 샤워실로 이동하여 다혜가 칫솔을 찾을동안 저는 방방이를 닦았습니다.
그 후 다혜가 살살 씻겨 주는데.. 음..
다혜의 엉덩이 사이를 똘똘이로 쓰읙 딱 맞네요..
그리고 다혜의 입으로 냠냠 해주는데.. 참 잘합니다.
그러고 나서 몸에 있는 물기를 닦고 침대로 이동하였습니다.
를 닦고 침대로 이동하였습니다.
다혜 입술을 훔치고.. 그리고 가슴을 훔치고..살짝 살짝 그리고 마지막으로 방망이를 냠냠...
붕알도 냠냠.. 음.. 드디어 cD착용 후 다혜의 꽃 속으로 쑤우욱..
열심히 흔들어 댑니다.
다혜가 말타는 자세는 예술이네요.. 말을 타다 뒷로 제껴서.. 깊숙이 느끼는것 같은...
그리고 체인지 하자 했지만, 조금더 했더니.그래하면서
열심히 다혜의 꽃잎에 깊숙이 꽂고 흔들어 대는데.. 신음소리도 좋습니다.
그리고 체인지하여 열심히 팍팍.. 오빠 오빠 하면서 더깊게..더깊게.. 비가 와서 못했다고.
열심히 쑤셔 습니다. 다혜의 꽃잎이 방망이를 애워쌓고 놔주지를 않는.
암튼간에 옆으로 요청해서 옆으로 쑥우해주고..뒤로 쑤욱 해주고..
다혜의 느낌이 그대로 전달 되는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제 방망이를 계속 쓸수는 없어
열심히 흔들어대는데.. 발싸를 해버렸습니다 ㅠ.으익.. 에고..더하고 싶어라..
일찍 끝내고 다혜의 가슴을 만지면서 빨면서.. 그리고 다혜의 꽃잎도 만져보고...
아주 좋았습니다. 굿입니다 매니저 추천 잘해주신 실장님 감사감사..
⑤ 총평점수: 100
⑤ 총평점수:2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