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끈적한 오일바디타기 건마에서 안마서비스를.. 와꾸최강 나나
① 업소명: 로즈아로마
② 방문일시: 6월20일
③ 파트너명: 나나
④ 후기내용: 일 끝나고 소주로 기관지 소독하고나니 아랫도리는 왜 아무것도 안해주나 아우성을 치더군요
예전에 업소프로필에서 없어지더니 이름을 로즈아로마로 바꿨더군요 생각나던 모래내시장역 근처 그 업소가 맞습니다.
후기 정독하다가 나나로 정하고 전화했더니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예약 도와주십니다.
7개월만에 가는 업소라 사장님께서 고향동생 보듯이 반갑게 맞이해주십니다.
샤워실이 넓직한건 그대로더군요 면도기까지 비품도 잘 갖춰져있고 수압도 빵빵합니다.
포도향이 나는 향긋한 바디워시로 샤워 빡빡하고 베드에 누워 대기해봅니다.
나나가 흰색바탕에 꽃무늬가 그려진 짧은 원피스를 입고 들어옵니다.
매니저가 들어오면 대놓고 스캔하기는 좀 그러니 빠르게 얼굴부터 발끝까지 1초만에 스캔해봅니다.
누가보더라도 20대 예쁘장한 와꾸에 빨통은 자연산A+ 몸매 슬림하고 각선미가 상당히 잘빠진 나나입니다.
초면이지만 마사지 받기 싫어지는 사이즈입니다. 그래서 옆에 앉히고 이런저런얘기 하다가 주둥이를 들이밀어봅니다.
키스를 즐기다가 나나매니저가 준비물 챙겨서 다시 입장하고 올탈을 합니다.
저를 엎드리게 하더니 오일을 등과 다리에 뿌리고 안마에서나 받던 바디타기가 들어옵니다.
등너머로 나나의 매끄러운 젖가슴과 피부가 저를 더욱 흥분시키더군요..
나나가 은은한 신음소리를 내며 뒷판 바디타기를 해주더니 저를 앞판으로 돌리자마자 입술로 저를 덥칩니다.
키스를하며 갑작스러운 여상부비가 들어오더랍니다. 발사 3초전에 가까스로 나나를 패대기치고 역립 들어가봅니다.
키스부터 밸런스 좋은 가슴을 애무해줬더니 신음을 내며 고개가 뒤로 젖혀지는 나나..
옆구리를 거쳐 클리로 내려가서 부드럽게 애무해줬더니 허리가 들리면서 더 적극적으로 제 입에 갖다대더군요;;
나나를 엎드리게 하고 뒷하비욧으로 진입해봅니다. 나나의 꽃잎은 보통여자들보다 뒤에 위치해 있어서
뒷하비욧에는 최적의 몸입니다. 나나의 젖가슴을 만지며 힘차게 진입해보니 들어간듯 안들어간듯 느낌이 굉장히 오묘함..
나나의 꽃잎을 느끼며 개처럼 펌핑하다가 등에 시원하게 싸질러버렸습니다.
나나의 등을 정성스럽게 닦아주니 밝은미소로 가볍게 키스를 해주는 나나 그리고 다음에보자며 웃으며 퇴장!!
동네형님같은 사장님과 담배한대 피우며 이런저런얘기 하다가 다음번엔 유미 강추드린다고 보라고 말씀해주시더군요
다음번엔 유미로 달려보겠습니다. 약 7개월만에 들렸던 로즈아로마 잘 싸고 갑니다.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