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NBA
② 방문일시: 7월2일
③ 파트너명:러셀
④ 후기내용:
후기를 원래잘쓰진않지만 오랫만에 만족해서 후기한번써보도록 할게용~
처음보는 업소고 다녀본곳도 별로없어서 살짝고민을 하고 예약을 잡게되었네용...
딱 들어갓을때 이미지는 플필대로 로리삘이 확나네요.
하도 내상을 많이당해서 살짝 반신반의하면서 왔는데 다행이 잘건진거같아 기분이좋네용.
생각을 잠시하느라 벙쪄있엇는데 말을 걸어주시는데 말투는 진짜 맘에드는말투네요.
애교섞인목소리에 장난스러운 제스쳐까지하니 한시름 놓은거같네요.
기분이좋아 바로 탈의를 한후 흡연을 하지않기에 바로 샤워를 한후에 침대로 가서누워있는데
반전몸매가 제눈앞에 나타낫네용.
분명히 아담할줄알앗는데 미들몸매는 상당히 반전이심하네요.
여기에 한번더 흥분을 하게 되었고 기분이좋아진 저는 서비스를 하고 있는 러셀씨에게 장난을 치기도 했네요 ㅋㅋ
반응도좋고 재미있게 서비스를 받다고 역립을 시도하는데 미쳐버리겟네용.
섹반응도 남다르게좋고 오랫만에왔는데 횡재한거마냥 즐겼네요.
여상위를 해준다는거 저의 흥분을 못이겨 제가 러셀씨를 눕혀놓고 삽입을 하였네요.
간만에 해서 그런지 조절도하지못할꺼같아 초반에는 살살해야지 싶엇는데
반응이 너무좋아서 그자리에서 옵션비준다고 한후 노콘으로 하게되었네요.
사정감이 너무쉽게 올라온거같네요 떡감이 너무좋아서 멈추지않고 저의 페이슬 놓쳐버리고
그만 시원하게 발싸를 하였네요. 저보다 러셀씨가 더아쉬워한거같아서 속으로는 미안한 마음도들고
진짜 다시한번와서 달려야겠다라고 생각을 하게만들어주는 매니저였네요.
후기를 너무오랫만에 써서 이것저것 가져다가 붙였지만
그래도 나름 정보성있는후기라 생각하고 이만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즐달하고 감기조심하세용 ~~
⑤ 총평점수: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