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타이레놀
② 방문일시:07.02
③ 파트너명:마야
④ 후기내용:
7월7일 마야 간다고해서
오늘 보고 왔네요~~12시 지났으니 어제인가..ㅋㅋ
노크를 하고 들어가니 언제나 그랬듯이 환하게 반겨주네요~~
오늘 날씨가 너무더워서 물한잔 달라고했어요
냉장고에서 시원할물을 꺼내서 종이컵에 주네요~~
그리고 빨리 씻고 싶어서 샤워를 하러갔어요
거품을 내서 몸을 부비부비하더군요~~~완전 딱딱하게 서버렸어요 ㅋㅋ
그리고 샤워BJ~~전보다 실력이 더 늘었네요?ㅋㅋㅋㅋ
쌀뻔한거 간신히 참았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침대에서의 서비스....
역시...마야....명품으로 따지자면 샤넬급이네요~~!!
괜히 마야마야 이러는게 아니죠.....
휴게중에 어디가서 이런서비스를 받나요?!!
정말 최고입니다~~~
아무리생각해도 서비스는 진짜 역대1번이라고 말할수 있겠네요!!!
마야를 안보신분은 정말 제 말을 못믿겠지만
마야를 보신분들은 제 말에 공감이 되실꺼에요^^
그렇게 서비스르 받고 시간이 좀 남아서 이야기를 했는데
일은 7월5일까지만 한다네요~~~6일은 정리하고 7일날 태국으로 간데요 ㅜㅜ
마야가 가면 전 이제 누굴 봐야하는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ㅜㅜ
마야한테 태국가기전에 온다고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무조건 보러 가야겠어요!!!
⑤ 총평점수:역대급1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