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라인
② 방문일시: 06.15
③ 파트너명: +4 아람
④ 후기내용:
지난 주에 아람이를 보고 왔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음 날부터 라인 출근부만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아람이의 부드럽고 야들야들한 가슴 살결과 꼭지, 잘록한 허리 라인, 그리고 제가 한 눈에 반한 빵빵한 엉덩이가 자꾸 머릿속에 맴돌아 꼭 한 번 다시 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람이가 본업이 따로 있는 알바조이고 출근을 해도 저녁시간 잠깐이라 좀처럼 볼 수가 없었는데 매일 출근부 눈도장 찍었더니 드디어 다시 보게 됐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니 아람이가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저는 탱탱한 아람이의 엉덩이를 움켜쥐고 인사를 하고 쇼파에 앉아 아람이를 제 무릎 위에 앉힙니다.
그리고는 한 손은 아람이의 허벅지와 가슴을 다른 한 손은 허리와 엉덩이를 탐해 봅니다.
한 번 봤던 사이라고 터치는 더욱 과감해 지고, 후끈 달아올라 빠르게 진행해 보기로 합니다.
재빨리 본게임 준비를 마치고 침대가 아닌 선 채로 키스부터 스타트~
저의 손은 아주 빠르게 가슴과 엉덩이를 오가며 예열을 시키고는 소중이를 공략하니 키스 도중 신음이 새어 나옵니다.
거기에 고무되어 가열차게 공략하자 흥건해지며 제 아랫입술을 꼬옥 깨물고는 손으로 제 똘똘이를 잡고 천천히 흔들어 주네요.
쿠퍼액이 나온 것을 확인하고는 아래로 내려가 덥썩 물고는 츄르릅~ 소리를 내가며 BJ를 해주는 아람이를 내려보다가 두 손으로 머리를 잡고 앞뒤로 몸을 움직여 봅니다.
커억 컥~ 소리를 내며 힘겨워 하는 아람이를 외면하고 제 욕정만 채우다 훅~하고 신호가 와서 빠르게 일으켜 세우고 아람이의 가슴을 맛 봅니다.
그러다 진정이 되어 화장대 앞에 서서 뒤치기로 진입을 하여 아람이의 뒷태를 감상하며 펌핑을 합니다.
화장대 거울에 비친 아람이와 저를 보며 하니 뭔가 더 자극적이고 야릇하여 금새 신호가 다시 오네요;;;;;
골반을 꽉 움켜잡고 빠르게 파워 펌핑을 하다가 아람이의 상체를 세우고 그립감 좋은 가슴을 뒤에서 꽉 부여잡고 그 자세로 시원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⑤ 총평점수: 외모 9.2, 서비스 9.0, 마인드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