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반하다
② 방문일시: 2019-07-01
③ 파트너명: 메리
④ 후기내용:
지난주에 나이트에 한번 갔다가 돈은 돈대로 쓰고
그냥 마실가려고 간건데 양주 먹고 팁좀 쓰고 맥주 추가해서
먹으니 상당히 출혈이 심했네요
헛된 그림을 접고 주말에 또 가자는 나이트 안가고 그냥 잠실역 근처에서
간단하게 소주 한잔하고 반하다에 전화드리고 메리 만나고왔습니다
메리는 진짜 반하다의 귀염둥에 에이스급이라 생각하면됩니다
귀요운 외모에서 아담한키에 사랑스럽게 애교도있는것이
참 사람을 기분좋게해주네요
나이도 22살밖에 되질않아 거의 영계라 생각하시면돼고
영계기운 받아갈생각에 바로 샤워부터하고
어린 메리가 살살 리드하면서 녹여주는데
저역시도 천천히 부드럽게 씻겨주면서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키스를 시작으로 애무받아보는데
소프트하지만 꼼꼼하고 열심히 애무해줍니다
애무받자마자 바로 콘장착하고 정상위로 넣고 진행하기 시작
작은 좁보는 따듯하면서도 쪼임도 예술이고
강하게 움직일수록 어쩔줄몰라하는 표정에 더욱 저는
거세게 강하게 박아주며 느껴봅니다
나이먹고 언제 제가 이런 22살이랑 놀아보겠습니까
나이트만 안갔어도 진짜 긴코스 2번은 했을텐데
마무리는 후배위로하였고 애교있는데 귀여움에
시간가는줄모르고 즐달하다 갑니다
이번에 느낀건데 일단 여자는 무조건 어리고 봐야한다는걸
다시한번 몸으로 체험하고 눈으로 느껴보고 가는 그런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⑤ 총평점수:다른데로 세지않고 메리보러또갈겁니다!
⑤ 총평점수: 100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