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영종도
② 방문일시:
③ 파트너명:
카라

④ 후기내용:
월급도 받았겠다 급 땡겨서 예약잡으려고 프로필 깔짝거리고 있는데
새로운 매니저 발견 일단 와꾸 사이즈 좋아보여서 예약부터 잡았습니다
이전에도 방문했었어서 따로 인증절차없이 빨라서 좋네요
처음 갈때만 해도 까다로웠었는데 뭐 어딜가나 똑같으니..ㅋ
아직 예약 시간이 남아서 근처 카페에 있다가 매니저줄 커피한잔 사서
느긋하게 기다리다 시간맞춰 가게 앞으로가서 전화드리고 호수 받아서 입실
들어가자마자 커피부터 전달해주니 고맙다며 생글생글 웃는게 너무 귀엽네요
안으면 품에 쏙 들어오는게 내 여자친구도 이랬음좋겠다..ㅋㅋ
한국말은 못하는데 영어를 엄청 잘하네요 저는 영어도 기본적인 단어만 아는지라..
간단하게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침대에서 가볍게 키스를 나누며 카라에 꽃잎을
살짝살짝 문질러주니 움찔움찔합니다 어려서 그런지 예민하네요
카라도 슬슬 달아오르는지 제 똘똘이를 향해 손이 올라 오더니
살살 만져주다가 입으로 가져갑니다.. 으 다시 생각했더니 또 재방하고싶네요
열심히 BJ를 해주는 동안 저는 카라 ㅅㄱ를 마사지 해줍니다
ㅅㄱ도 마른거에 비해서 어느정도 있는편이고 사이즈는 좋습니다
BJ받다가 마무리 해버릴거 같아서 눕힌다음 여상위로 쿵떡쿵떡 하다가
저는 ㄷㅊㄱ로 끝내는게 좋은지라 자세를 바꾼다음 올챙이들 발싸!!
이것저것 요구하는데 싫은내색없이 잘해주네요
어리고 귀엽고 몸매 좋고 서비스도 나쁘지 않고 진짜 괜찮았어요
조만간 총알 충전해서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