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 이런 햄버거샷을 구사하는 아이가 있다니. 그리고 가성비짱에 이쁜 아라까지
연신내 오션 방문기
방문일 : 2019-07-01
매니져 : 아라
오션에 주간에 한적하게 가봅니다.
워터 파크라고 불리는 오션. 여름에는 더더욱 생각나는 곳입니다.
<시설>
무지하게 깔끔합니다. 하얀바탕에 고급진 인테리어가 참으로 맘에듭니다.
샤워실, 수면실, 개인방, 휴계실 완비 입니다.
<응대>
친절한 실장님. 여실장님이 안내를 해주셨는데 정말로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행복하게 스타일 미팅을 했습니다.
햄버거 코스냐 투샷코스냐 결정하다가 햄버거샷을 즐기기로 했습니다.
<매니져 : 아라>
아라 매니져를 보았습니다. 이쁘게 아담하게 생긴 스타일입니다.
슬림해서 가슴도 작겠구나 했는데, 완전 이쁜 씨컵 가슴입니다. 제가 보기엔
자연산이네요. 완전 슬래머 입니다. 너무 이쁘네요. 애교도 짱짱 많아서 기분 좋습니다.
물다이에서 햄버거샷을 즐겼는데, 가슴골에 제 물건을 끼고 입과 손과 슴골로 애무를
하는 방식이라서 정말 기분이 황홀하고 좋습니다. 너무 좋아서 5분도 안되서 그대로
발싸를 했습니다. 후후~ 괜찮네요~
그리고 침대로 와서 아라와 현자타임동안 대화를 나눠봅니다. 정말 애교 많고 착합니다.
서서히 아라가 잠자고 있던 제 물건을 깨우기 시작합니다. 점점 올라와서
하늘을 향해 만들어놓았네요. 아라의 그곳을 잠시 탐닉했는데 정말 그곳은 더 아담합니다.
그대로 2차전을 진행을 해서 질퍽하게 한시간을 벨이 울리기 전까지 즐기고 왔습니다.
<총평>
시설 깔끔, 응대 좋음, 매니져 아라 : 애교, 슬래머, 서비스짱, 마인드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