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뮤즈
② 방문일시: 최근
③ 파트너명: 지젤
④ 후기내용:
박스가 이동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심지어 이동 준비 중 2주를 살짝 넘게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인기가 수그러들지 않는다.
뮤즈로 새롭게 오픈을 하고 출근부에 올라오자마자
대번에 바로 예약이 풀로 차버린다.
다른 지명들에게 지기 싫어
나 또한 예약전쟁에 참여를 하였고 다행히도
새로운 둥지에서 그녀를 만날 수 있었다.
여전히 나에게는 강남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이고
가장 품고 싶은 여인이다.
이제는 너무도 친해져서 그 고급스러운 외형 뒤에 숨어 있는
지젤의 푼수끼마저도 모두 아는 사이가 되버렸다.
도도하고 고급스러운 모습도
아이처럼 순수한 모습의 푼수끼가 있는 모습도
그리고 연애에 미쳐 섹기를 마구 흘리는 요녀스러운 모습까지도
너무도 사랑스러운 그녀다.
⑤ 총평점수: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