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선릉 후시딘
② 방문일시: 6월 30일
③ 파트너명: 미나
④ 후기내용:
항상 좋은 픽해주시는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우선 전날에 밤을새고나서.. 자고일어났더니 3시 .. 달리는날이었는데 놓쳤다 싶었죠
그런데 출근부 둘러보던중 미나의 움짤이 눈에 띄는겁니다!!
처음에는 코코 .. 한나 그런데 갑자기 미나가끌리기에 다시전화를해서 예약변경하려구했는데
실장님왈 : 그냥 보세요 꼭보세요!!! 너무 믿음직스러워서 ㅋㅋ 그만.. 바로 5시에 미나를 예약하고
출발합니다 서서히 조금 긴장되네요 움짤보고 재밌기도하고 반반....
시간에 맞춰서 도착한뒤 배정받고 올라갑니다..
문을 딱 열어주는데 언니가 오우.. 키 170 일단 맞습니다
그냥 여름에 여자들이 흔히입는 청색 짧은 원피스를 입고있는데 따라들어가면서 다리를보니 이쁘더군요...
잘빠졌어 으흠 일단 몸매로 반먹고 들어갔습니다...
매미과는아니구 털털하게 대화해보니 재밌는 친구였어요 22살에 유학중에 바짝벌려고한다는둥..
주중 주간에 풀출근 생각한다는데 주말에는 누가올지몰라서 무섭다고도 하더라구요 ㅎㅎ
얘기를 한창하다가 선지불하고 아참 여기서 누가 책상에 돈을놓으면 가져간다는둥
후불하면 그냥 끝내고 가버린다는둥 그런경우가 있나봅니다... ( 진상들 제발.. )
같이 씻으러들어가는데 옷을훌러덩 벗은 몸매를보니 오 .. 좋다 입니다
저는 장신족인데 마르지도않고 통통하지도않은 엉덩이가 탱탱합니다....
그렇게 씻고나서 먼저 누워있는데 바로 위에 올라오더니 키스 한번... 애무를 정성스럽게 해주다가
알들도 괴롭혀 줍니다... ( 개인적으로 나쁘지않았어요 )
BJ 스킬은 오.. 흡입기가 따로없네요 깊게 쯔읍쯔읍 소리나다가 혀도 막굴리고... BJ 인정합니다
그렇게 본게임 시작하는데 언니 외모가 연예인 딱한명밖에 안떠오른다고했는데 저는 생각이안나서...
100이면 100 다 그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 막이쁜얼굴은아니고 색기있게 매력있다?? 못난건아닙니다
여상위를하더니 움짤에서보던 허리돌림이 ... 장난아닙니다 허리콥터인줄알았습니다..
처음부터 강강강.. 중간에 살짝 힘들어보여서 다양하게 자세도변경하고 강약조절하다보니
언니가 싸달라고 하더군요.. (조금 아쉬웠어 )
삽입시간이 긴편이라제가.. 언니가 힘이좋다고 계속계속 얘기해주네요 ( 스킬은 모자란가...?)
그렇게 예비콜울리고나서야 바로 시원하게 싸줬습니다
이런 사람 처음이라면서 .. 싫은내색은 전혀안하더라구요
마지막은 시간에 쫒겨서 얼른씻고 나온게 아쉽지만
참고로 섹할떄 뭐라해야하지 ... 여상말고는 그냥 참으면서 버티는게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쉽게
(반응 팍팍오는 그런과는 아니니 참고하시길)
이상허접한 후기였습니다.. 섹할떄 좀더 적극적이면 마감조일텐데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