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베르사체
② 방문일시: 7/2
③ 파트너명: 엠마
④ 후기내용: 어디갈까 이리 기웃 저리기웃 눈팅만 하다가 초극강서비스라는말에 얼마나 극강인지 받으러 가봅니다.
처음 입장하자마자 반겨주고 같이 샤워하러갈때 어찌나 정성스럽게 구석구석 씻겨주던지 그러다가 갑자기 빨아제껴버리는데
깜놀 아주좋았어요 그렇게 시작되서 침대에서 아주 온몸을 혀로 아주 그냥 죽여버리네요 똥꼬도 후벼파이고 혀들어오는게
느껴져요 대박~! 거기다 발가락 까지 아주그냥 와 진짜 아무생각이 안날정도로 머리가 띵할정도로 서비스 제대루 들어오는데
제동생 사카시할때는 아주 깊숙히 목까지 하는데 거기서 첫탐 지지 쳤네요 너무좋더라구요 담배한대피면서 2차전 준비하는데
뒤에서 마사지까지 해주고 정말 쉬지않고 서비스 어떻게든 하나라도 더해줄려고 하는게 느껴집니다. 2차전도 정말 땀 범벅되서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제가 정말 미안해서 너무열심히 해줘서 팁 만원주고 나왔네요
⑤ 총평점수: 10000 초초극강 하드서비스 원하는분들은 정말 꼭 한번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