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분당 사정의민족
② 방문일시: 7월
③ 파트너명:
송이+4
④ 후기내용:
첫입장시 하얀 오버핏 셔츠인가 티를 입고 있고 있었어요
웃는 얼굴로 밝게 맞이해주면서 소파에 앉아 물을 마시며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포켓걸처럼 작고 슬림했는데요 다리를 꼬고 앉아 힐끔힐끔 보이는 자주색 속옷이 이쁘네요
좀 더 보여줄수 없냐고 쑥쓰러운지 민망한지 안보여주네요 ㅋㅋㅋ
혼자 샤워끝나고 뒤따라 샤워하러 들어오는데 이쁜 속옷만 입은채로 부끄러운지 문을 닫네요~
침대에 누워있는데 오랫동안 씻고 나온 그 몸매를 보니
극슬림에 가깝게 날씬하고요 허리는 20인치정도 되는것 같아요~ 피부는 좋은편 같은데
문신이 3군데나 있네요~ 왁싱은 안했고요~
당황스럽게 저를 덮치더니 바로 키스 훅 들어오네요~
부드러운 키스를 오랫동안 해준 후 가슴과 옆구리 봉알 육근을 정성스럽게 빨아주네요~
그녀를 눞히고 애무를 해봅니다. 신음소리는 약하게 내는 타입인데 은근히 느끼는게 얼굴이 쓰여 있네요
이미 거기는 젖어있는 상태고 집중적으로 클리를 애무하니 너무 좋아하는군요~
연애시 쪼임이 좋고요~ 중간중간 꽉 아물어주는게 쎄네요~
자세는 빼지 않고 여러 자세 가능하고요~ 키가 작아서 서로 서서하는건 안되더라고요~
깊게 쎄게 하는거 좋아하고 더 좋아하는것 같네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