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소개팅
② 방문일시: 7월 1일
③ 파트너명: 아영
④ 후기내용:
언젠가부터 브라질업소를 드나들게 되었네요
브라질업소라기보단 남미휴게텔이 맞는 말이겠죠
근데 여기는 브라질애들밖에 없네요...아 한명 있구나 콜롬비아?..
무슨국기인지 난생 처음보는거라서 남미쪽 쭉 찾아봤더니 콜롬비아...
제가 육덕도 좀 좋아하는지라 매우유심히 지켜보고있는 매니저중에 하나네요....
그중에 아영이...드디어 오늘 보고왔습니다
어제죠..참..
생긴건 뭐 제스타일은 아니지만 엉덩이가 제스타일이네요
몸매가 살짝 육덕지면서도 찰진몸매....가슴도 좋고 엉덩이도 좋고...
엉덩이를 보면 그냥 웃음밖에 안나옵니다...너무 좋아서...
우리나라에선 그렇게 큰 엉덩이는 볼수가 없죠...남미 특유의 몸매인거같네요
보기만 해도 꼴립니다....뭐 막상 넣어보면....더 흥분되고 아드레날린 팍팍 분출됩니다
아영이는 섹스를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변태적인 취향도 많고 이상한짓도 잘하네요...
그 이상한 짓은..차마...말 못하겠네요...
변태적인건 다 하더라구요..
전 그런건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정주행만 했는데
자꾸 때려달라고 해도 전 못때리겠더라구요..
엉덩이는 쳐줬지만...
아영이 말..아주 기가막히게 잘 탑니다...
마치 제가 따먹히는 듯한 분위기더라구요
쪼임도 대박이구....섹스에 관한 모든건 완전 대만족이었네요
다음에 또 보라면 아영이만 보고싶긴한데
그래도 이맛저맛 다 보고싶은지라 담번엔 다른매니저도 볼생각이 있네요
아영이 암튼 대박!! 최고는 괜히 최고가 아닌거같아요..ㅎㅎ
⑤ 총평점수: 만점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