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② 방문일시: 6,27
③ 파트너명: 지영
④ 후기내용:
저번주 목요일에 달빛바디테라피를 방문했습니다
여기서받기 얼마전에 태국 마사지를 받았는데
건식은 아무리생각해도 저랑 맞질않는거같아요
그리고 여기를 방문함으로써 달라진점은 무조건 좋다기보다는
일단 말이 통하고 한국분이라는점에서 상당히 매력적이였고 좋았다는부분입니다
문열리고 보는데 지영이라는 이름을 쓰시는분인데
상당히 청순하면서도 얼굴은 제스타일입니다
저사실 들어갔을때 엄청 배고팠거든요 점심시간을
놓쳐버린경우라 배고픈거 절때 못참는 스타일이긴한데
지영씨보고 진짜 거짓말처럼 배가고프지않았습니다 ㅋㅋㅋ
역시 청순미인앞에서는 저의 위도 반했나봅니다 ㅋㅋ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마사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
아주 섬세하게 손길로 저를 만져주면서 밀착도 훅훅 들어오는
순간순간 어떤 동작이 올지 긴장을 하며 받았던거같아요
느낌은 정말 부드럽고 임펙트있는 끝의 느낌이
부드러우면서 끝에서느껴지는 환상의 조화였네요
이런저런 이야기나누면서 마사지 받다보니까 시간은
금방 흐르고 ~ 앞으로 진행할때는 동작 하나하나가
일반적인 마사지와는 정말 다른 디테일하고 딥한 부드러움이 있는
그러면서 강한 므흣함이 느껴지는 마사지였답니다
진짜 평소 마사지였다면 끝나고나서 바로 후다닥 달려가
폭풍 식사를 했을텐데 저 이날 저녁늦게 밥먹었을정도로
너무 좋았고 사람은 보이는걸로 그리고 마사지로인한 그 만져지는 느낌으로도
대화로도 힐링이 될수있다는걸 느껴봤네요
자주자주 갈생각입니다 이러다 다이어트 성공하겠어요 ㅋㅋ
⑤ 총평점수: 오일도 아낌없이 사용하는곳이였습니다 완전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