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 강남-레드하우스
방문날짜 :07-01
매니져 : 은하
주간에 어디를 달려볼까 고민하다가
레드하우스에 가봅니다.
아무래도 강남이 회사라서, 낮걸이하기는 주변이 딱입니다.ㅋㅋ
주간에 빨리 되는 아이를 찾아서~
은하라는 아이를 보게 됩니다. 후기를 막 보니,
은하 유명하네요. 두근 거리는 심장을 안고 은하를 만나러 갑니다.
엘베에서 내리고 은하를 만납니다. 은하는 정말 이쁜게 생긴아이입니다.
민필에 맑은 눈에 뽀얀 피부. 그리고 이쁜 슴골사이로 보이는 부분이
범상치 않아 보입니다. 또한 이야기도 조곤 조곤 잘하고 은근 귀여운 매력이 있는 아이네요
이제 시간이 되어서 탈의를 하고 탕으로 갑니다.
샤워를 간단히 하고 나와서 침대에서 하는 스타일이라고 들었으니 몸을 한껏 맡겨 봅니다.
은하의 숨소리와 어느새 제 옆을다가와서 저를 흥분시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애무가 저를 더더욱 게이지 상승을 시킵니다. 점점 진해지는 이 애무법.
정말 환장하네요. 점점 안보이는 부위까지 정성스럽게 애무하는 은하에게
감동을 느끼고 저도 은하에게 보답을 합니다. 나름 배운게 있는 저로써는 정성스럽게
은하를 맛보기를 합니다. 허리가 살짝 들리고 움찔거리면서 반응이 오는데 ,
은하의 입에서 탄성이 나오고 아랬쪽은 촉촉히 젖어 오르네요.
이제 은하와 한몸이 되어봅니다. 은하의 입에서는 탄성이 나오고 저도 탄성이 나오고
그렇게 키스를 하면서 점점 깊어져 가네요.
여러가지 자세를 바꿔서 이끌어 가봅니다. 점점 우리는 절정에 다다르고
벨이 한번 울리고 나서 바로 은하와 키스를 하면서 격하게 마무리를 했네요.
은하.. 은하수처럼 이뻐서 은하인가? 정말 좋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