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스타일
② 방문일시: 얼마안됨
③ 파트너명: 소영
④ 후기내용: 스타일 업소명부터 무언가 느낌이 좋습니다.
소영씨가 가능하다는 실장님의 말씀을 듣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방에들어가자마자 일단 와꾸 몸매 합격인데 그중 정말 놀랬던건 야릇한패션.....
상당히 자극적이며 저의 눈에 확 들어와 소영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전혀 생각지도 못한 복장과 이쁜와꾸에 뻑이갔네요
상당히 자극적인 아이입니다. 한국말 조금할줄 아는데
한국말로 자꾸 섹한 말을 해주네요 ㅋㅋ..
쇼파에서 시간을 타국의친구와 오래보낼줄은 몰랐습니다. 어느정도 말이통하니
서로 웃으면서 오랫동안 쇼파타임을 즐겼네요
샤워는 함께 벗으며 샤워실로 들어갔습니다. 역시 어린아이라 그런지 살이 탱탱하며
피부 좋습니다. 꼭지가 참 맛깔스럽게 생기고 이쁘네요
서로 씻겨주고 같이 닦고 나왔습니다 ㅎㅎ 무언가 오랫동안 만난아이랑 있는듯한 기분이였네요
저는 침대에서 먼저 리드하는 성격입니다.
하지만 이번엔 달랐습니다. 침대에서 저의 품에 앵기더니 눈맞춤한번 하더니 올라와서는 바로 키스타임..
키스도 오래해주네요 . 천천히 내려가면서 소영이가 애무해주는데 역시 자극적인 혀놀림과
눈빛 .. 애무 오랫동안 받는데 온몸에 힘이 들어가더군요 ,,ㅎㅎ
BJ로 마무리 해주면서 제가 역립했습니다. 유두가 너무이뻐 한참동안 애무하면서 소중이쪽도 애무해주니
반응 죽이네요 븽븽 꼬면서 아주 좋아도 합니다. 장갑 씌우고 연애시작했습니다.
여상 오래도 해줍니다. 테크닉or쪼임 상당히 좋아 너무 빠른시간내에 신호가와서 당황했지만
고비를 잘넘겨 이자세 저자세 다해본듯하네요^^;;ㅎㅎ
마지막에 발사하고 서로 부등켜안고 2분가량 키스타임 나누다가 같이 씻고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