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슽타일
② 방문일시: 6월 29일
③ 파트너명: 혜리
④ 후기내용: 한 주를 버틸 수 있게 나를 지탱해 주는 그런 달림을 해야해서 사이트를 뒤져봤습니다.
여러 후기와 프로필을 참고해서 스타일이 괜찮길래 바로 예약 전화를 했습니다.
실장님께 제 스타일을 말하니까 혜리언니를 추천을 해주네요.
혜리언니와 제가 마실 커피를 사고 담당실장님의 안내에따라~ 호실로 이동을 했습니다.
혜리언니를 처음 딱 봤을때 느낀 감정이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그러면 조금 오바고.. 황홀하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네요.
섹시한 눈동자가 보면볼 수록 이쁘더라고요. 또 콧대 높은거 눈큰거 이목구비 대박이었습니다.
한마디로 와꾸가 여신 그자체였습니다. 태국삘 전혀 제로입니다 깜댕이 노노
사온 커피를 건네고 서로 쳐다보고 웃었네요. 쳐다 만 봐도 웃음이 절로 나오게 하는 혜리언니
영어를 조금 사용할 줄 알더라고요. 그래서 간단하게 대화를 하면서 어색함을 조금 지웠네요.
같이 그리고 샤워를 하러 갔는데 꼼꼼히 씻겨주는게 정말 마음에 드네요.
샤워를 한다음에 침대로 가서 이제 연애를 시작하는데 저한테 키스를 먼저 막 퍼붓는게 정말 좋았네요.
혜리언니가 오랄해주는데 실력도 좋습니다.. 오랫동안 길게 해주고
저도 당할수 많은 없어서 혜리언니 소중이 살살 만지면서 역립했습니다.
반응도 좋더라고요. 활어에 가 까운 반응을 보이는게 더 꼴릿 하더군요.
서로 애무 받고 애무하고 여상위로 혜리언니가 스타트를 끊어주네요.
쪼임이 좋아서 좋았습니다. 약간 좁보에 가까운 느낌이라 해야하나.. 그런것 같습니다.
여상위때 위에서 찍어주는게 정말 좋았고
정상위때는 같이 허리로 붕가붕가 리듬에 맞춰주는게 정말 좋았고
후배위때는 뒤로 왔다갔다 해주는게 정말 최고였습니다.
관계에 있어서 항상 떡감이 제일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혜리언니랑은 궁합도 잘 맞았습니다.
특히 저는 후배위가 정말 좋았네요.
그게 제일 잘 맞아서 후배위로 마무리를 했는데 모든 체위시에 반응이 남달라서 그게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⑤ 총평점수:
100점 만점에 100점 ! 다드립니다 최고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