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안양 엔젤
② 방문일시: 7월 1일
③ 파트너명: 미키
④ 후기내용:
언니 사이즈들이 대부분 좋은 업소라~
실장님도 볼겸~
언냐들도 새로 왔다길래 방문을 하였구요~
실장님이 알아서 할인해 주는 센스~^^
똑~똑~ 방문을 두드리니 그녀가 문을 열며 인사하고 맞이해주네요~ㅎ
한국말도 곧잘하는게 완전 천사모드
뭘해달래도 다 해줄것 같은 표정의 넘흐나 이쁜 아가씨입니다용
샤워하면서 그녀 바로 애무모드로~ 키스하며~위에서 아래로~
BJ시 한참을 해주네요~
뽀드득뽀드득 샤워하고 침대로 나와~
이제 그녀와 키스하며 그녀의 C컵 자연산 슴가를 애무하며 쪽쪽 두손으로
모아서~그녀의 슴가를 탐해봅니다~ㅎ
그녀의 옆구리와~배꼽~허벅지와~무릅까지 핥아보는데~
미키 언냐~아주 팔딱팔딱 뛰네요~
이제 그녀의 음부로~역시 마찬가지로~팔딱팔딱~~
한동안 그녀의 음부에 코박음~스물스물 애액이 고이네요~
전 일끝나고 간상태라~보통 태국언냐들은 젤을 바르잔아요~
이 언냐는 콘장착하고 그냥~그녀의 음부로 진입~
정자세로 시작~
감싸 안는듯한 그녀의 음부~초반에는 천천히~약약약으로만~
그러다 강강강으로 하면~신음소리가 점.점.점.커지네요~
정자세로 시작해서~다리올리고~옆으로~그리고 후배위로~
그러면서 제얼굴을 열심히 바라보네요
섹스하는 내 표정이 보고싶었는지~계속 제 얼굴을 주시하더라구요~
후배위시 땀나도록~강강강으로 ~벌써 시간이~오버~
다시 정자세로 키스하며~불나도록 강강강으로~하다~발사했네요~
그녀의 음부에서 잡았다 놓았다를 반복하네요~ㅎ
그 느낌이 전 솔직히 좋더라구요~준 활어급 언냐~
떡감도 아주 괜찬은듯하구요~
키스도 딥키스까지 애인처럼 마냥~~
거의 30분 동안 섹스를 해서 좀 많이 힘들었을듯하네요~
그래도 마지막까지~잘 받아준 그녀~
그래도 웃음띤 얼굴로~인사하고 뽀뽀하며 빠빠이~~
⑤ 총평점수: 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