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아이돌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예지
④ 후기내용:
실장님 추천으로 예지보고왔습니다
소개를 하자면 예지는 23살 160의 적당한키. 몸매는 슬림하면서
군살은 찾아볼수 없는 몸매.
탱탱한 사이즈 딱좋은 가슴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방앞에서 똑똑똑~~
환한웃음으로 오빠~~왔써~~?? 라고 하는말에 나는 순간 내여자친구집에 놀러온것
같았습니다!! ㅎㅎ 와꾸도 정말 이쁘고 바디라인도 이쁘고..^^
일단 아서 음료수 한잔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는데 애교가 작살납니다!!
한국말을 어찌나 잘하던지 한국사람같더군요ㅎㅎ
오빠 어깨좀 주물러줄까?하면서 앙증맞은 손으로 주물러주는데 정말 귀여워 죽을뻔했습니다 ㅎ
더는 못참을듯해서 일단 급하게 오빠 씻고올께 하고 후다닥! 씻고 나왔습니다.
바로 연애로 들어갔습니다.
적극적인스킬에 할껀 다해주고 노력하는게 귀여워 보이고 사랑스럽습니다.
BJ할때 아이컨텍하면서 해주는데 정말 미치는 줄 알았네요.
자이제 콘을 씌우고 예지에 동굴속으로~~~~진입합니다~
와..쪼임이 장난아닙니다^^;;
제대로 쪼여주네요
삽일할때마다 아직은 때가아니다..싸지말자...나혼자 최면을 걸었습니다 ㅋㅋ
안되겠다 싶어서 자세를 바꿔 뒷치기 자세로 들어갔습니다.
오빠 ~라고 연이어 말해주는바람에 마지막 피치를 올려서 시원하게 마무리를 하고는
잠깐만 이대로 있짜하면서 꼭 안아주었습니다.
정말 여자친구가 된것만 같았습니다.
정말.. 재접 200%!!! 매일매일 만나고 싶은 아이네요 ㅠㅠ
추천해주신 실장님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