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인천 처음처럼
② 방문일시: 7월 1일
③ 파트너명: 청하
④ 후기내용:
전날의 과음으로인해 피로와 물을빼야하니 제가 만족할수있는곳이
최근에 단골이된 처음처럼입니다
이사온지 얼마되지않아서 지리도잘모른뿐더러 업소도몰라서
지인추천으로 처음처럼을 가게 되었던게 저를 단골로 만들었네요
실장님 항상 친절하사면서 궁금한거에 자세히 답변해주십니다
그래서 고민없이 추천해주신 청하언냐를 예약했습니다
조금소개해주자면 글래머스타일을 조아하는 저에겐 청하언냐가 딱이었습니다
나이도 탱글탱글한 24살입니다 이런데 연애안할수가없겠죠
그녀와 즐기기위해 샤워부터 깨끗하게 하고 나와서
침대로 가서 받는 청하언냐의 애무스킬 나무랄데가없네요 존슨을 흥분시키는데 딱입니다
존슨이커지자 비제이와핸플을 동시에 해주는데 이거 정신안차리면 여기서끝나겠구나 하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간신히견뎠네요 그리고 그녀의 이쁜 핑크유두를 냠냠빨면서
아래 꽃잎까지 점령을 하다가 그것도잠시..이어지는 뜨거운운동.....
들어가면서부터 쪼임조절을 하면서 완전히들어가고 나서 쪼여주는게 반이상은 정신이나가있었네요
후배위에서 거쎄게 몰아치니 더이상 버틸 힘이나지않아서 제존슨은 그대로전사해버렸네요
대체로 빨리 끝났지만 기대이상 연애를 느끼게해준 청하언냐에게 감사의한마디전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