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바닐라
② 방문일시: 7월 2일
③ 파트너명: 제시
④ 후기내용:
제시라는 매니저를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후기가 없어서 고민을 했는데...
D컵이라는 것에 꽂혀서 바로 전화때립니다 ㅎㅎ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헉...
이 몸매...뭐지....
대...박...
이런 마네킹 같은 몸매가 또 있을까요....
지금까지 휴게텔 다녀보면서 이런 몸매....솔직히 처음 봅니다...
얼굴도 이쁩니다...
거기에...이 아가씨..마인드 까지...좋네요
애인모드 쩌는 제시...
원래부터 붙임성도 있고 귀염성도 있는 성격인거 같은데.....
너무나 저에게 잘해줍니다...친절하기도 하구요
섹스야 두말할것도 없이...잘하더라구요
섹스머신인줄 알았네요...
벨라도 떡감 엄청 좋구....몸매가 일단 압권이라.....
그냥 질질 싸더라구요
한번만 먹기엔 아쉬울듯....두세번은 먹어야 직성이 풀릴거 같은데요....
담번엔 좀더 길게 끊고 벨라의 매력을 흠뻑 느껴봐야겠네요
⑤ 총평점수: 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