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베스트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앨리스
④ 후기내용:
여러 난교 클럽을 다녀봤지만
각 업소마다 특징이 있습니다
베스트의 클럽 서비스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음탕하고 음란하고 더 난교스러운게 특징같아요
참여 구성인원들 언니들이 한잔 걸치고 서비스 하는것처럼
자유분방하고 제 멋데로 섹에 집중해서 장난치듯이
남자를 데리고 놉니다
그 당하는 맛이 아주 강한게 베스트 클럽 매력 같습니다
앨리스는 원탕으로 봤을때도 아주 즐달일꺼 같은 와꾸의 언니지만
전 클럽을 좋아하니까~앨리스 언니는 아주 섹에 너무 개방적이였습니다
머든 다 한다 스타일여서 그냥 한시간 내내 즐겁게 놀았던 기억입니다
다른 언니들과 함께 엄청 야하게 놀아주는데
분위기도 잘 만들고...애무도 솔선수범해서 섹시한 분위기는 연출 해버립니다
수줍은 듯이 내뱉는 섹드립에 요망한 눈빛은 녹아내릴것 같았습니다
클럽에서 앨리스 뿐 아니라 많은 언니들과 한판의 난장이 잘 연출이 됩니다
앨리스와 2명의 서브 언니들까지 저를 막 유린하다가
훌러덩 저 위에 올라타서 막 방아찍기 할때도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두 언니가 저를 보는거도 즐기도 다른 손님들도 저를 흘낏흘낏 보는걸 즐기면서
클럽에서 써는데......그 순간은 너무도 흥분감이 쳐올랐습니다
남들이 제가 싸는걸 보고 있다는건.....짜릿합니다
사실 1차 발사를 너무 즐겁고 시원하게 해버려서 약간의 현자타임이지만
앨리스는 그런거 다 무시하고 지 할일을 합니다
더 찐한 음탕함으로 저를..... 딥키스부터 해서 다시 흥분시킵니다.
딮한 떵까시도 해주고....떵까 따이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좀 길게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고통같기도 하면서 쿠퍼액 막 나오는거 같은 똥까시
언니가 딱 감잡고 집중 공격하다보니 이내 곧 추가 빠짝 서버립니다
앨리스 언니는 그 때를 놓치지 않고 또 돌진해서 허리 돌려주면서
섹시하게 여상을 합니다. 그리고 정상위로 저의 스킬을 한껏 뽑냈습니다
한마리도 안남은거 같았던 올챙이들이 스믈스믈 기어 나옵니다
앨리스는 모든면에서 최고의 지존급 선수 같았습니다
⑤ 총평점수: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