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브라더
② 방문일시: 7월초
③ 파트너명: 효성
④ 후기내용:
업소 위치가 매우 훌륭합니다. 지하철역 바로 앞에 있습니다. 주차권 지원여부는 모르겠습니다.
효성?하면 전효성이 생각나는데 비슷한 와꾸는 아니었구요. 뭔가 귀여우면서 섹시한 느낌의 언니였습니다. 섹시바? 섹시토킹바?에서 넘어왔다는데 바디 초밀착 타이트 미니스커트와 힐을 신고 반겨줍니다. 뭔가 일할 준비가 된 언니구나라고 느꼈습니다. 경력이 경력인지라 대화 응대력 부족한 것 없구요. 쇼파에 앉아 다리 꼬고 있는 언니의 가랑이 사이로 빤스가 보이는게.. 순간 달려들어 벗기고 싶은 야수의 심정이 들었지만 첫만남이니 매너있게 얘기만 했습니다.
그래도 씻고 나오니 아직 옷을 벗고 있지 않아 손수 빤스는 벗겼습니다.
본게임시 워낙 슴가가 취향이라 모양이나 크기나 감촉이나 정말 마음에 들어 원없이 맛보았습니다.
살짝 살짝 끝에 닿는 느낌이 들때마다 언니의 허리가 꺽이면서 매우 민감한 모습을 보여주었고요.
키스도 잘 받아주고 전반적으로 적극성이 뛰어난 언니였습니다. 시체족이나 역립족 모두에게 맞는 언니일듯 싶습니다.
내성적인 회원님들이나 낯가람있는 회원님들이 부담없이 초접하기 적합한 언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은 초접이라 좋은 이미지를 주는 것에 주력했고 나중에 보면 좀 더 야수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군요.
이상 후기 마칩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