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영동
② 방문일시:
7-3
③ 파트너명:
다희
④ 후기내용:
일주일동안 일에 지치고 몸이 노곤해 마사지겸 연애하고싶어져
사이트를 찾다보니 영동스파를 찾아서 방문하게되었습니다.
후기들과 댓글들이 좋은내용이 많아 바로 전화해서
11시에 예약하고 영동스파를 찾아갔습니다.
친절한 직원 안내를 받아 사우나를 하고난뒤 배가 고파 라면을 부탁하니
직접 가져다 주는 친절함까지 있더군요.
라면먹고 담배하나 피고 나오니 안내를 받아 방에 들어갔습니다.
침대에 5분정도 누워있으니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관리사분이 들어오셨습니다.
간단한 눈인사를 나눈 뒤 안마를 해주시는데 말 하지않아도 뭉쳐진곳을 파악해서
정성스럽게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마사지를 받고나서 5분정도 지난뒤 다희가 들어왔습니다.
사실 다희씨 후기가 너무 좋아서 궁금해서 온 이유가 가장 큰 이유엿거든요.
방에 들어와서 인사를 나눈뒤 옷을 벗는데 속으로 감탄사 연발을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글래머한 몸매와 넓은 러브핸들 외모까지 너무 제 스타일더군요.
사랑을 나눌 때 다희의 쪼임과 신음이 사람을 미치게 만들게 하더라구요,
시간이 지난뒤 그녀에게 K.O패를 당하고 반쯤 정신나간 있는 상태로 다희와 인사를 하고
내려왔습니다.
후기를 쓰는 지금도 생각이 많이 나네요..
재방문 100%입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