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메이드
② 방문일시: 7월2일
③ 파트너명: 제니
④ 후기내용:
날이 더워서 진짜 죽을것같은데 아랫도리에 피는 쏠리고.. ㅋㅋ
시간보니 밤이 지나가서 전화한번 돌려보니
전화해보니 아가씨 있다는 곳이라 면목 메이드로 성큼성큼 걸어 갔습니다
글래머 아가씨 없냐고 했더니, 지금 제니씨 있다고해서
오케이 외치고 방 안내받아서 들어갑니당 날이 더워 샤워를같이하고
알몸에서 보니깐 더 글래머시네요. 하아아아 행복
엄청 잘웃어주네요 인상이 되게 좋더라구요 귀엽고 잘웃어주고 이쁘기까지 하네요
말도 이쁘게 하니 덩달아 기분이 업 되더군요.
좋은 기분으로 섹하니 몬들 않좋았겠습니까.
몰해도 좋드라구요. 모니모니해도 제니씨는 진짜 애인 같습니다.
그냥 애인이라 시설 좀 그런 모델에서 즐겁게 섹하는 기분. 그것도 자극적으로...
서비스도 하드하고 정말 빼는거 없이 다 즐겨주는데
본겜은 말할필요도 없이 잘 조여주고 그냥 애인이라고 생각하시는 편이 빠릅니다
찐한 애인모드 좋아하신다면 추천해드립니다.
⑤ 총평점수: 98점